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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선거 전략·양당제 복귀 움직임에도 '촉각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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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-09-29 15:49 조회10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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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른정당이 자유한국당과 통합하거나 개별적으로 입당, 보수대통합의 모양새가 만들어질 경우 진보대통합론 역시 힘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.
실제 최근 양당 의원들 일부가 참여하는 국민통합포럼이 연대 및 통합의 촉매제가 될 가능성이 대두됐다.
하지만 보수대통합 혹은 분당사태로 바른정당과의 연대 및 통합이 물 건너간 것 아니냐는 전망이 제기되며 보수통합에 맞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원활한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해 진보대통합론에 불을 붙일 수 있다. 제1당 자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국민의당 등을 상대로 의원 영입 작업에 나설 수 있다.
국민의당이 보수대통합의 파장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.
국민통합포럼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의당의 한 의원은 "바른정당의 상황이 아쉽다"고 말하기도 했다.
그 뿐만 아니라 국민의당 입장에선 바른정당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연대 및 통합을 추진할 현실적인 최우선 대상으로 꼽히며 이밖에 다당제 체제의 한 축인 바른정당의 무너질 경우 양당 체제로의 복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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